반응형 가요무대3 밀밭길 추억 허인순 나이 리메이크 김수희 한국 가요계의 '서정시인'으로 알려진 허인순은 1978년 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래 1980년 MBC 라디오 드라마주제가 을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소박하고 서정성 짙은 노랫말에 끊어질 듯 가냘프면서도 맑고 고운 허인순의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사랑받았던 은 당시 15만 장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밀밭길 추억 가사 작사: 안언자 작곡: 김현우 노래: 허인순 밀밭길 울타리 사이로 조그만 오솔길 있네 지금은 내 곁을 떠나간 너와의 사랑의 자리 그 길은 우리들의 이야기가 알알이 새겨진 길 그 길은 너와 나의 추억들이 곳곳에 남아 있는 길 오늘도 그 길엔 산새 날으고 이름 모를 꽃들이 피어 있건만 너와 나는 어이해 만날수 없고 빈 하늘만 내 맘처럼 허전한가 그 길은 우리들의 이야기가 알알.. 2023. 10. 9. 유일한 사람 김혜연 나이 근황 1993년 를 발표하며 댄스 가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가수 김혜연은 이후 1994년 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단숨에 인기가수 반열에 올랐습니다. 당시 이 곡이 실린 앨범은 1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김혜연이라는 이름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시작랬습니다. 유일한 사람 김혜연 김혜연의 은 각종 인기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각종 행사, 무대에 러브콜이 들어올 만큼 상당한 인기를 누렸습니다. 김혜연은 당시 하루에 행사 12번까지 해봤다고 하는데요, 김혜연은 자신의 노래처럼 서울 대전 찍고 부산 갔다가 비행기로 서울에 다시 온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2000년 앨범에 수록된 은 서판석 작사, 정성근 작곡의 노래로 공감 가는 가사와 흥이 넘치는 멜로디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곡입니다. 김혜연은 유일한 사.. 2023. 9. 25. 과거는 흘러갔다 여운 나이 1967년 노래 '황혼에 져도'로 데뷔한 원로 가수 여운은 대구 출신의 가수로 60~70년대 큰 사랑을 받은 가수였습니다.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진 여운은 대구 대륜고등학교 시절 야구 투수로 활약했으며, 그외에도 육상, 수영, 테니스에 이르기까지 만능 운동선수였습니다. 과거는 흘러갔다 1968년 발표한 '과거는 흘러갔다'라는 곡은 가수 여운이 대구에서 고교시절 짝사랑한 여인을 그리는 노래였다고 합니다. 당시 여운은 야구선수였지만 음악이 좋아 음악감상실에 자주 갔고, 앞에 앉은 여대생을 짝사랑하다가 이루지 못하고 서울에 상경하여 가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8Lez3Dd50zA https://youtu.be/uCGYUU3EDts 과거는 흘러갔다 가사 1. 즐거웠던 그날이 올수 있.. 2023. 9. 11. 이전 1 다음 반응형